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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s-on
Campus

핸즈온 러닝(Hands-on Learning)은 창의적인 교육을 지향하는 그룹으로 레고 에듀케이션(LEGO Education) 제품을 통해 새로운 교육의 방식을 소개한다. 'Hands-on, Minds-on' 직접 손으로 만지고 마음으로 느끼며 배운다는 핸즈온 러닝의 철학을 지키고 실현시키고자 국내 최초 레고를 이용한 교육 및 체험전시공간 " HANDS ON CAMPUS " 를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HANDS ON CAMPUS(핸즈온 캠퍼스)는 현시대의 주를 이루는 눈으로만 보는 간접적인 소통방식의 교육과 전시공간들의 흥미를 유도하지 못하는 지루함과 창의력에 한계를 주는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계획과 경험에 있어 새로운 미래의 교육방식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는 교육법을 제안한다. 이런 체험이 있는 공간 또한 핸즈온의 철학을 담아 대중들에게 영감을 주고 흥미로운 매력을 더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으며, 새롭거나 친근하거나 이런 시각적인 부분 보다는 교육의 본질인 배움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와 고민들이 더 필요로 하였다. 사람간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는 선생님과 학생 사이에 감성적인 소통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교육에 이용되는 툴이 중요하다 판단하였다. 핸즈온 캠퍼스는 교육의 툴로써 작은 브릭을 사용하며 체험을 통해 직접 배움을 얻는 방식을 이용한다.

" A single brick bring imagination; imaginations meet together and create a story"

하나의 브릭은 상상을 가져오고 이런 상상들이 모여 하나의 스토리를 창작한다. 상상은 전달하는 사람(선생님)과 전달 받는 사람(학생)을 연결해주는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한다. 그리고 학생은 자신의 상상과 생각을 응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주어진 문제나 과제들을 어떠한 제한과 직접적인 지도 없이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디자인의 재미있고 의미 있는 요소를 레고 에듀케이션의 제품을 통해 연출하고 이를 통해 상상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장면을 만들어내는 시도들을 하였으며 학생들은 이런 장면을 접하면서 자신만의 상상 스토리들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된다. 학생은 본인의 상상 스토리는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

"We make a story, and let the children to do the acting"

우리는 스토리를 만들고 아이들은 그 스토리 속에서 활동한다. 핸즈온 캠퍼스는 여러 주제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을 이루듯 다양한 분야의 공간과 그에 따른 요소들로 표현되어져 하나의 캠퍼스를 형성하고 있으며, 핸즈온 캠퍼스를 방문하는 이들을 쉽게 이해시키고 레고 에듀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계획된 교육순서에 따라 조닝 및 공간을 디자인하였다. 이를 통해 방문자들은 스스로 상상을 하며 공간 속 스토리를 탐구하게 된다. 우리는 핸즈온 캠퍼스의 활동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해본다.

Next Works

Churro Bunny Churros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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